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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강의노트 1장) int 자료형의 존재 이유와 사용례 #13

@sum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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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n-one

수업을 조금 벗어난 질문일 수 있지만,
이번 수업을 수강하며 생긴 테크니컬한 질문들은 AI의 답변으로 충분한 해결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3은 정수 자료형, 3.0은 부동소수점 자료형이지만 정수와 부동소수점을 연산에 함께 사용하면 정수를 부동소수점으로 간주한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3이 3.0으로 변환되어 3.0 + 3.0으로 계산된다.

몫 연산과 나눗셈 연산은 다름에 주의한다. 몫 연산의 결과는 정수인 반면에 나눗셈의 결과는 유리수로 표현된다.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유리수는 부동소수점floating point이라 불린다.

수업에 따르면,
int(정수)자료형과 float(부동소수점)자료형끼리의 연산 결과는 float로 계산되며,
심지어 int 자료형은 int끼리의 나눗셈이더라도 float 자료형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int끼리의 덧셈과 뺄셈, 곱셈, 나머지 연산을 제외하고는 연산의 결과가 int로 반환되지 않습니다.

10년 후 받는 원금 + 이자는 15000000.0 원입니다.

첨부하신 정기예금 문제나 복리 계산기 같은 경우도 계산 금액을 float 자료형으로 반환합니다.
인터넷 뱅킹과 같은 서비스에서는 원화를 부동소수점 형태로 표시하는 경우를 보기 힘든데도 말이죠.
정수 자료형인 int가 여기서마저 설 자리를 잃어버린 겁니다.

실제 현업에서 int 자료형을 float 대신 의도적으로 선택해서 사용하는 구체적인 경우가 있을까요.
사용한다면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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