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들을 위한 키트입니다.
- 와이어프레임 (Wireframe) : UI 중심의 화면 레이아웃
- 목업(MockUp) : 실물과 흡사한 정적인 형태의 모형
- 프로토타입 (Prototype) : 다양한 인터렉션이 결합되어 있어 실제 서비스 처럼 작동하는 모형
- 스토리보드 (Storyboard) : 정책, 프로세스, 와이어프레임, 디스크립션 등이 모두 포함된 설계 문서
자세하다 : 아주 작고 사소한 부분에까지 미친 상태에 있다.
개발자는 자세한거 안읽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작성하는 편이 좋을까?
하나를 작성하더라도 간결하고 깔끔하게 정리
다음과 같은 순서대로 작성하면 편하다.
- 설명할 영역에 대해서 번호 스티커를 붙인다.
- 해당 영역에 대해서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을 작성한다.ex) ID(e-mail) 입력
- 기능을 동작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부가적인 경우에는 새로운 스티커를 붙여 설명한다.
ex) [로그인] 클릭
3-1) 유효성 검사
3-2) ID 미 입력 시 작성 해야하는 내용
3-3) PW 미 입력 시 작성 해야하는 내용
3-4) 입력한 값이 일치하지 않을 때
- 디스크립션 작성 시 화면, 버튼, 기능 에 대해서만 굵게 표현하고 세부 설명은 최대한 간결하게 하는 편이 좋았음
- 개발자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림도 좋지만 레퍼런스 링크가 있으면 좋겠다는 추가적인 생각을 함
- 디자이너들을 위해서는 어떤식으로 와이어프레임을 그려야할 지는 의문사항이 발생
- 내가 잘 할 수 있는, 잘 아는 산업(분야)를 찾는다.
- 간단한 프로젝트라도 수행을 한다.
- 프로젝트 수행 시 왜(Why), 언제(When), 무엇을(What), 어떻게(How) 제공할 것인지를 항상 생각한다.
- 기획서는 이쁘게 보다는 정확하게
- UI 보다는 기능 중심의 기획서를 작성
- 재 검토 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타 서비스에서는 어떻게 해석을 했을까를 조사한다
- 절대 내 서비스가 최고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 As-Is To-Be 모델을 적용하여 어떤 점이 개선되었는지 문서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