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와인은 여전히 어렵기만 한가요? 매일 아침 바디감이 풍부한 플랫화이트를 마시고 나른한 오후에는 산미있는 롱블랙을 즐기는 당신은 어쩌면 스페인의 '그랑 트레소랏'을 좋아할 수도 있겠네요. 커피 취향이 분명한 당신에게 Bammlier가 최고의 와인을 추천해드릴게요.
wine21.com에서 와인 입문자가 즐기기 쉬운 20만원 미만의 레드, 화이트, 로제, 스파클링, 기타(포트, 셰리) 와인을 활용했어요.
- Filtered data : 와인명칭, 이미지 링크, 알코올도수, 당도, 산도, 바디감, 탄닌감, 푸드페어링, 가격이 없는 데이터는 continue로 데이터프레임화 시킴.
- Maker’s note: 전문가의 와인 후기글. 동일한 와인이지만 빈티지별로 후기를 볼 수 있는 동적 웹페이지는 selenium으로 링크와 함께 크롤링 후 동일한 링크로 기존의 데이터프레임과 결합
- Grape type : 혼합된 포도를 사용한 와인은 가장 첫번째 포도 품종으로 분류 / '부사'로 만들어진 와인은 제거
- Food pairing : 같이 먹기 좋은 음식에 언급된 명사를 기반으로 육류(meat), 치즈(cheese), 해산물(seafood), 채소 및 과일(vegetables), 디저트(dessert)로 카테고리화
- Aroma : 와인 메이커 노트에 언급된 향을 꽃향(floral), 과일향(fruity), 시트러스향(citrus), 스파이스향(spice), 스모키향(oriental_leather), 숲향(earth)으로 카테고리화
- 꽃향, 과일향, 시트러스향은 'fruity flavor'으로 스파이스향, 스모키향, 흙향은 'dark flavor'로 추가적으로 2차 분류
- 향에 대해 언급이 없는 와인은 제거
출처: https://www.kellyandjones.com/blogs/news/perfumers-guide-to-wine-aromas
- Continent : 기존의 유럽과 신대륙으로 나뉘던 대륙을 유럽 a(프랑스, 오스트리아..), 유럽 b(이탈리아, 스페인), 북미(미국, 캐나다), 남미(아르헨티나, 칠레), 신대륙(호주,뉴질랜드,남아프리카), 한국으로 재분류
- Wine type : 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화이트로, 포트 와인은 레드로 편입하였고 셰리 와인은 제거
- Winery : 테스코 와인 제거
- Size : 750ml 이외의 모든 사이즈는 제거
- 고객 기반 필터링 : 커피 성향이 비슷한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한 와인을 1차적으로 선별
- 아이템 기반 필터링 : 선별된 와인 중 고객이 와인과 함께 먹을 음식, 선호하는 향과 가격대에서 가장 가까운(코사인 유사도 거리가 가장 가까운) 와인 추천
1. 평소에 어떤 커피를 즐겨 마시나요?
- 아메리카노
- 달달한 라떼
- 차(tea)
2. 원두는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시나요?
- 산미가 강한 타입
- 바디감이 있는 타입
3. 오늘은 어떤 음식과 마실건가요?
- 육류
- 치즈
- 해산물
- 샐러드나 과일
- 디저트
4. 어떤 향을 좋아하세요?
- 꽃향
- 과일향
- 시트러스향
- 스파이스향
- 스모키향
- 숲향
5. 꼭 비싸지 않아도 괜찮아요 :) (가격대를 넣어주세요.)
@winecoffee 를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여 매일 아침 당신이 마시는 커피를 알려주세요. 오늘 밤 와인 한 잔 할까요?

- 협업 필터링 추천 시스템은 고객 데이터가 쌓여야만 추천할 수 있는 cold start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 그러므로 아직은 고객 기반 필터링에서 선별된 와인 중 무작위로 선정된 와인을 우선적으로 추천하지만 여러분의 좋아요가 쌓일 수록 여러분에게 맞는 와인을 추천해드릴거에요.
-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AWS로 프로그래밍을 작업하며 카카오톡 오픈빌더를 여러분에게 와인을 직접 추천해드리고 리뷰를 받아 다시 데이터베이스의 업데이트를 하고 싶었죠.
- vino-bot.com에서 이마트, 코스트코, 롯데를 검색하면 바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와인상품들을 받아올 수 있는 실용적인 추천 챗봇도 되고 싶었습니다.
- 그러나 아직은 제가 태어난지 7일밖에 되지 않아 모든 것을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 vino-bot.com에는 아로마, 푸드 페이링과 같은 정보를 얻기 어려웠고 wine21.com과 데이터 명도 조금 달랐었죠. 예) "루이 자도 마르사네 루즈" / "루이자도 마르사네 루즈"
- 마지막으로 HTML과 카카오톡 오픈빌더는 정말 ...
- 하얗게 불태운 우리의 마지막 ...
- 그렇지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최종적으로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되어 여러분의 리뷰 하나하나가 저를 더욱 강력한 추천 챗봇으로 만들어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성장하겠습니다!💪
이태헌, 강동윤

















